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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는 오픈형 테스트를 마감하고 10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개시한다
CJ E&M 넷마블은 MMORPG ‘리프트’의 대규모 오픈형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금일(2일) 밝혔다.
이미 북미·유럽지역에서 게임 완성도와 대중성을 인정받은 ‘리프트’는 이번 대규모 오픈형 테스트를 통해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6일부터 7일간 진행된 대규모 오픈형 테스트에서는 첫 날부터 준비된 10개의 서버가 풀가동되고, 테스트 기간 내내 모든 서버에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많은 인원이 몰렸다.
이번 오픈형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은 “WOW 이후 8년 만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든 게임이다”며 호평을 이어갔다. 유저들은 공식 사이트와 페이스북 등 `리프트`의 커뮤니티를 통해 “공동의 적이 침공하는 ‘리프트’, 침공한 적들을 몰아내는 ‘리프트 레이드’, 다양한 소울 시스템, 10레벨부터 이용할 수 있는 ‘전장 시스템’ 등 즐길 콘텐츠가 너무 많아 지루할 틈이 없었다”며, “재미있는 이벤트, 친절한 운영, 신속한 답변 등 안정적인 게임 환경과 준비된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좋은 운영과 모습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개발 기간 5년, 개발비 550억 원이 투입된 ‘리프트’의 다양하고 독특한 게임성과 업그레이드 된 운영, 안정적인 서버 환경에 좋은 평가 받아 기쁘다”며 “오는 10일 ‘리프트’의 공식 서비스에서는 테스트 참가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찾아 뵐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리프트’ 공식 서비스에 앞서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3일간 캐릭터 초기화 없는 OBT리허설을 진행한다. OBT리허설을 통해 이용자들은 캐릭터 명을 선점하고 초반 구역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0일부터 공식서비스를 앞둔 ‘리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프트’ 공식 홈페이지(http://rift.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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