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연합은 7월 7일부터 8월 6일까지 한달간 시력 보호의 중요성과 시력회복에 대해 상기시키기 위해 게임 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게임 내 광고 전문사 디브로스는 국내 게임 유저들의 평균 게임 시간이 72분으로 비교적 장시간 모니터를 바라보게 되므로 게임 유저들에게 시력보호에 대한 직접적인 니즈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게임 내 광고 전문 기업 디브로스(대표 이호대, www.gameadn.co.kr)는 장시간 게임을 하며 모니터에 집중하게 되는 게이머들에게 지난 7일부터 8월 6일까지 한달간 안과연합의 시력향상 캠페인인 “1.0릴레이 x 300 캠페인(http://1point0-relay.com/event/)”의 게임 내 광고를 집행한다고 밝혔다.
디브로스의 이호대 대표는 “대한민국 게임 유저들의 평균 게임 시간은 72분으로 게임 유저들이 장시간동안 모니터를 바라보게 되어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면서 시력보호에 대한 직접적인 니즈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안과 연합의 “1.0릴레이 x 300 캠페인”이 진행되는 게임은 리니지, 아이온, 엠게임 등이며 릴레이로 이어지는 참여자 300명 전원에게 라식수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무료 검사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300명 모두가 양쪽 시력을 1.0으로 회복하는 것이 목표이며 300명 중 단 한 명이라도 시력 1.0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캠페인은 자동 종료된다.
한편, 디브로스는 다수의 인기 온라인 게임에 자동차, 통신, 패션, 식?음료,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집행하며 지난해 250억 원 규모의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