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가 본격적으로 여름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 7월 15일부터 7월 21까지 일주일간 최종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뒷골목 액션 RPG’ ‘저스티쇼’는 영웅은 아이템으로 완성된다는 컨셉 아래 어두운 도시 뒷골목에서 황당무개한 대전 격투가 펼쳐지는 게임으로, 올 여름 시장을 겨냥해 엠게임에서 준비한 신작 게임이다.
이번 프리오픈베타 테스트와 함께 ‘전설의 외계보물 창고 대 개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저스티쇼 게임에 접속하면 이벤트 창을 통해 30분마다 히어로표창이 발급된다. 이렇게 모인 히어로표창으로 외계인 창고에서 게임 아이템 및 닌텐도DS, 디지털 카메라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오픈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저스티쇼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저스티쇼의 재미있는 플레이 영상과 저스티쇼 이미지를 활용하여 자신의 블로그, 카페에 올리거나 배경이미지로 꾸민 후 스크린샷을 찍어 URL과 함께 게시판에 올리면 매일 7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엠게임 마케팅본부의 신동윤 이사는 “이번 프리오픈베타 테스트에서 보다 많은 유저들이 저스티쇼만의 재미와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 며 “저스티쇼는 재미난 복고풍의 캐릭터와 타격감이 돋보이는 PVP플레이가 가능하여 여름방학을 맞은 10대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저스티쇼는 지난 13일 엠게임 신작발표회-Brand New MGAMG 2009를 통해 처음으로 ‘저스티쇼’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였다. 풀 3D 컴퓨터 그래픽 영상으로 제작된 저스티쇼 트레일러 영상은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에 맞서는 히어로들이라는 독특한 컨셉의 게임 특징을 마치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영상 전체에서 담아내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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