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는 신감각 리듬게임 유비트의 아시아 챔피언 대회 서울 예선이 성황리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4일 개최된 ‘유비트 아시아-한국ㆍ홍콩ㆍ대만ㆍ싱가폴- 챔피언 대회(이하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서울 대회에서 김도진(아이디 ORAL-B)씨가 당당히 1등을 차지했으며 채영기(아이디 KYOUSUKE), 추성식(아이디 ZOMA)씨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수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이번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는 총 50명이 참가하며 뜨거운 열기속에 실력을 겨뤘으며, 이를 관람하던 유저들은 미리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데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예선, 본선, 결선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최후 결선에 진출한 4명의 참가자들이 최고 난이도인 Level.10 수록곡 중 ‘유비트’의 히트 차트를 기록하고 있는 ‘Evans’, ‘IN THE NAME OF LOVE’ 등을 선택하여 배틀을 펼치자 많은 갤러리들의 탄성과 환호가 이어지며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이번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는 한국 대표 선발전 부산대회만을 남겨놓고 있으며 18일 삼보 게임랜드에서 개최된다. 서울 대회 1위 입상자 김도진씨의 개인사유로 인해 2위를 차지한 채영기씨와 함께 부산 예선 1위 입상자는 오는 8월 14일 한국대표 자격으로 홍콩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유비트 아시아 챔피언 대회의 한국대표 선발전 부산대회는 공식 홈페이지(http://jubeat.uniana.com/) 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16개의 패널을 터치하는 신감각 리듬게임 ‘유비트’는 누구나 쉽게 조작 가능한 게임방식과 온라인 대전이 가능한 ‘e-어뮤즈먼트(e-AMUSEMENT)’ 서비스로 국내 유저는 물론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미국 유저들과도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음악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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