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아라마루가 개발한 무한 로봇조립 RTS 전략 시뮬레이션 `노바2`가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총 5일간의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전작인 ‘노바1492’ 시스템을 계승, 업그레이드 한 `노바2`의 이번 첫 테스트에서는 2차 전직과 60레벨까지의 유닛에 관련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또한 출석일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지원, 다양한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테스트의 마지막 날은 오픈 베타에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제공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로, 단판 승부 게임임에도 불구, 테스트 기간의 평균 플레이 타임이 106분이라는 고무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유저들의 호응도 높았다. 총 테스트 참가자 중 전작인 ‘노바 1492’를 경험한 유저는 65% 가량이었는데, “전작보다 발전된 그래픽과 게임 시스템이 만족스러웠다”, “조립과 레벨업이 가능한 RTS라는 특징을 잘 살려 전작을 뛰어넘는 게임이 나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규 유저들도 “친절한 튜토리얼 때문에 RTS인데도 어렵지 않았다”, “로봇을 조립한다는 점이 독특해 재미있었다”, “퀘스트가 재미있었는데, 특히 ‘콘트롤은 발로 하지 마세요’ 퀘스트 제목에서 빵 터졌다” 등 뜨거운 호응으로 게시판이 뜨거웠다.
`노바2`는 이후 7월 16일 3일간 2차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서버 안정화 테스트를 목적으로 테스트 기간인 72시간 내내 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첫 테스트의 데이터 초기화 없이 2차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출석 체크 이벤트 등 오픈 베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CJ인터넷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1차 테스트가 끝나, 많은 유저들이 첫 테스트에 대한 좋은 평가와 2차 테스트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2차 테스트에서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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