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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이 서비스하고 파크E.S.M이 개발한 FPS게임 ‘오퍼레이션7’이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9일 엠게임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주관하는 KMCM2009(Korea Media & Content Market 2009) 수출 상담회에 참석하여 필리핀 게임업체 IP E-Games와 FPS ‘오퍼레이션7’의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엠게임의 새로운 서비스 파트너사가 된 IP E-Games는 필리핀 현지 1위 게임업체로 자회사인 ‘X-플레이’를 통해서 게임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카발 온라인’, ‘오디션’ 등 한국의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번 필리핀 수출 계약을 통해서 동남아시아 지역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 ‘오퍼레이션7’은 향후 필리핀 현지에 최적화된 현지화 및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 지원을 통해서 FPS 장르의 새로운 열풍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IP E-Games 엔리크 Y. 곤잘레스 대표는 “필리핀은 아시아의 어떤 국가보다도 온라인게임에 대한 열기가 뜨겁고 매년 성장을 하고 있는 국가 중에 하나다.”라며 “세밀하고 실제 전장의 모습을 멋지게 구현한 오퍼레이션7은 필리핀 유저들에게 기존 FPS와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파크E.S.M 이해원 대표는 “오퍼레이션7이 미국, 일본, 유럽에 이어 필리핀에도 진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새로운 파트너사인 IP E-Games와도 협력하여 오퍼레이션7이 성공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퍼레이션7`은 현대 배경의 사실주의 FPS게임으로 시부야, 알카트라즈 감옥 등 국내외 유명지역을 사실감 있게 표현했다. 실제 무기와 장비 모델들의 연구와 고증을 토대로 완성된 무기 및 캐릭터 조합 시스템으로 생생한 전투의 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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