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지난 2월에 발매되어 전세계 250만장 이상이 판매된 ‘스트리트파이터 IV’가 오는 7월 2일(목) PC버전으로 발매된다고 밝혔다.
10년 만에 스트리트파이터 시리즈 정식 넘버링 타이틀로 발매된 ‘스트리트파이터 IV’는 지난 2월 PS3와 Xbox360 버전으로 국내 정식 발매되어 초회 물량이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매장은 본 타이틀을 구입하기 위한 팬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등의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현재는 8월에 일본에서 개최되는 ‘투극2009’ 대회의 국가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투극2009 캡콤코리아배 SFIV 국가대표선발전’이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지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스트리트파이터 IV’ PC판에는 기존 콘솔버전에는 탑재되지 않았던 챔피언십 모드와 리플레이 관람 및 업로드 등의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콘솔 버전에서도 주목을 받은 난입대전을 위한 ‘아케이드 대기모드’ 및 ‘LIVE 대전’ 등의 원활한 온라인 네트워크 플레이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Intel Core 2 Duo 2.8Ghz 이상(Core 2 Quad Processor의 경우도 2.8GHz 이상)의 Processor와 NVIDIA GeForce 8800 시리즈 이상의 PC사양이 권장된다.
‘스트리트파이터 IV’는 6월 19일(금)부터 28일(일)까지 10일간 유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선주문 판매로 구매가 가능하며, 7월 2일(목)에 39,000원으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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