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축제 ‘e스타즈 서울 2009’의 아시아 챔피언십 ‘오디션’, ‘서든어택’ 종목의 한국 대표팀을 가릴 최종 본선전이 금일(18일)부터 시작하여, 내달 16일까지 약 한 달간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아시아챔피언십 ‘오디션’ 한국 본선전은 금일과 25일 양일간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개팀이 경기를 펼친다. 게임 모드는 가수, 음악, BPM, 스테이지 등을 랜덤 방식으로 선정하고, 8개조로 나뉘어 3판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결선에 진출할 한국 대표 4개팀을 가린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에서는 ▲선발된 한국 대표 4개팀에게는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 제작한 레어 아이템을, ▲본선 진출 16개팀에게는 소정의 오디션 캐시를 증정할 계획이다.
아시아챔피언십 ‘서든 어택’ 한국 본선전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4개조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4팀의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팀은 지난 대회에서 우승으로 본선 출전 자격을 얻은 케이에스피게이밍(KSP-GAMiNG)과 예선을 통해 올라온 전년도 준우승 팀 미라지(MiraGe)를 비롯해 얼라이브엘(alive.L), 아포스(#apos) 등의 명문 강팀 4팀과 제노사이더(genocider-), 루센트(-luceNt), 에스씨케이팀(SCKteam) 등 8팀의 신예팀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대회에 이어 명문 강팀을 초반에 대거 탈락시키며 올라온 신예들이 돌풍이 만만치 않다. 조 추첨 결과,각 조별로 신?구팀간 고루 분포되어 있어 한국 대표를 향한 신예팀과 명문팀간의 경기가 눈 여겨 볼만하다.
본선전의 모든 경기는 ‘e스타즈 서울’의 주간 방송사인 온게임넷과 주간 온라인인 다음을 통해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아시아챔피언십은 세계 3개국 이상 서비스하고 있는 국산 우수 게임인 예당 온라인(대표 김남철)의 ‘오디션’과 CJ 인터넷(대표 정영종)의 ‘서든어택’을 채택하여 아시아 국가 간의 실력을 겨루는 게임 대회이다.
아시아 최고의 ‘댄서’와 ‘총잡이’ 를 선발하는 ‘e스타즈 서울 2009-아시아챔피언십’ 결선은 아시아 국가별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총 8개 국가 18팀[▲오디션 5개국 10개팀 (한국 4팀, 중국 2팀, 태국 2팀, 싱가폴 1팀, 말레이시아 1팀), ▲서든 어택 3개국 8팀 (한국 4팀, 일본 2팀, 대만 2팀)]이 모여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컨벤션센터(SETEC) 제1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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