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손게임즈(www.barunsongames.com)의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 `라스트카오스`가 유럽 지역에서 100만 회원을 돌파했다.
유럽 지역에 `라스트카오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셔 가미고(Gamigo AG)는 지난 10일 `라스트카오스`가 유럽 지역에서 단일 게임 100만 회원수의 장벽을 넘었다고 발표하고,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MMORPG(다중접속온라인게임) 반열에 올랐다고 전했다.
2008년 1월 독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라스트카오스`는 현지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독일 가미고의 `라스트카오스` 담당 매니저인 Kerstin Bock은 "유럽 지역의 100만 회원 돌파는 대단한 성공을 나타내는 척도”라며, “유저들께 감사하며 조만간 PvP (Player vs Player) 팬들이 기다리는 특별한 컨텐츠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우리 게임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소식은 언제 들어도 기쁘다”며, “지금까지 `라스트카오스`가 진출한 국가들에는 더욱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새로운 지역으로의 진출도 계획 중이니 앞으로 더 좋은 성과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유럽 지역에서 꾸준하게 컨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터키 지역 진출을 위하여 현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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