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지난달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MMORPG 삼국지천의 티저사이트를 오픈하며 플레이 동영상을 비롯한 게임 정보를 최초 공개, 이를 확인한 유저들이 커다란 호응을 보이고 있다며 ‘좋은 첫인상 심어주기’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티저사이트를 방문한 유저들은 삼국지천의 신선한 컨셉에 가장 큰 기대감을 보였다. 삼국의 특징을 살린 깔끔한 배경과 캐릭터의 독특한 외형에서 기존에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게임과 차별화된 느낌을 준다며 첫 인상이 매우 신선하다고 평가했다. 특히 멧돼지나 곰 등 탈 것을 이용해 전투를 하는 마상 전투와 웅장한 BGM이 삼국지천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고 얘기했다.
한 유저(duddn704)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게임은 많지만, MMORPG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습니다. 게임 고유의 특색을 잘 살려 나갔으면 좋겠네요.”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삼국지천은 ‘삼국지’하면 ‘무협’, ‘MMORPG’하면 ‘판타지’를 떠올리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탄생한 새로운MMORPG다. 삼국지천에서는 대규모 PvP와 공성전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실감나는 삼국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삼국지천만의 특색 있는 MMORPG 요소들을 차차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국지천`은 ‘삼국지천에 존재하는 공격형, 마법형, 방어형의 특성 중 가장 선호하는 특성이 무엇인가’ 라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오는 15일까지 게시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33명을 선정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삼국지천`의 플레이동영상과 원화는 티저사이트(http://thre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이미지는 오는 9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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