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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트리트파이터 커뮤니티 ‘1st Attack(www.1st-attack.com)’은 오는 7월 싱가폴에서 열리는 ‘싱가폴 스트리트파이터4 전국대회(K.O.) 파이널’에 출전할 한국 대표 선수를 모집하는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대회는 싱가폴 대형 체인 게임센터인 TKA World 주최한다.
한국 대표 선발대회에는 ‘스트리트파이터’에 열정이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에게는 싱가폴 왕복 항공권과 숙박이 지원된다. 또 싱가폴에서는 주최 측 초청으로 참가하는 이충곤(풍림꼬마) 선수와 함께 현지 스트리트파이터4 선수들 및 일본 대표를 상대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현지 싱가폴 파이널 대회에서 1등을 할 시에는 싱가폴 달러 500불과 상품이 지급된다.
선발대회는 오는 6월 6일 오후 1시, 서울 신촌 Enter 게임센터 지하 1층에서 개최되며 당일 현장 선착순 접수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참가비는 5천원이며, 대회 방식은개인전, 32강 더블일리미네이션 토너먼트다.
대회는 아케이드판 ‘스트리트파이터4’ 진행되며, 전 캐릭터가 사용 가능하다. 단, 대회 중에 캐릭터 변경은 불가능하며 더블 KO 혹은 무승부시 재경기가 이루어진다. 대회규칙은 기본적으로 3라운드 2선승제이며, 32강 첫 번째 경기와 두 번째 경기는 단판승, 최종결승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경기는 3판 2선승이다. 단, 최종결승은 5판 3선승으로 진행한다.
경기 중에 레버나 버튼에 이상이 있을 시엔 즉시 대회 진행자에게 알리고, 검증 후 문제가 있을시에는 재경기, 검증 후 문제가 없을 시 패배 경기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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