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액션 RPG를 표방하는 `트리니티 온라인`이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앞장 세워 사전 공개 테스트(Pre OBT)의 힘찬 시동을 걸었다.
구름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튜디오 혼에서 개발하는 3D 횡스크롤 액션 RPG `트리니티 온라인`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트리니티 온라인`은 시원한 타격감과 화려하고 사실적인 그래픽 그리고 깊이 있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된 3D 횡스크롤 액션 RPG이다.
이미 3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인정 받은 `트리니티 온라인`은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에 스킬, 아이템 등 대규모 컨텐츠를 추가해 액션 RPG의 선두주자로 도약할 계획이다.
특히 평소 한국인임을 자부하는 추성훈 선수를 홍보모델로 발탁해 한국형 액션 RPG를 표방하는 `트리니티 온라인`의 게임성에 힘을 싣고 있다.
또 추성훈 선수의 강인하고 남성적인 이미지와 `트리니티 온라인`의 화려하고 호쾌한 액션이 맞물려 게임 안팎으로 액션게임의 진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는 `트리니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trinity.goorm.com)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리얼 액션을 표방하는 `트리니티 온라인`과 강인한 파이터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추성훈이 만나 가장 한국적인 액션 RPG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를 통해 무한 액션의 진수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트리니티 온라인`은 사전 공개 테스트를 기념하여 ‘추성훈과 함께 한 트리니티 온라인 CF현장 퍼트리기’ 이벤트와 ‘손 끝에서 오는 재미, 코인을 획득하라’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유저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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