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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마스터즈의 첫 공식 리그 `LOE`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 `판타지 마스터즈(이하 판마)`가 2012년 첫 공식
리그 `LOE(League Of Episode)`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그는 기존 에피소드의 카드들로만 참여가 가능하며 한 때 판마의 주축이 되었던 카드들로 진행되는 만큼 추억을 되살리고 다양한 전략을 재조명 하는 것이 목표다.
이런 일환으로 리그 시작과 동시에 덱상점에서 이번 리그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화 덱을 구성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상품은 한때 최고 승률의 특화 덱들로 구성되어 있다. 덱 자체를 구성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고민하지 않고 쉽게 해당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제오닉스의 설명이다.
이 뿐만 아니라 각 속성의 주춧돌로 활약을 해왔던 추억의 스페셜 유닛들을 새롭게 발매하여 리그의 부상으로 제공된다. 해당 상품들은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만 획득 할 수 있기 때문에 카드 수집을 목표로 하는 유저들의 뜨거운 참여가 예상된다.
`LOE`는 두 달간 여섯 번의 리그를 진행하여 매번 10명씩 최강자를 가리고 총 60명을 선발하여 최강자전을 치른다. 유저들은 에피소드 전략 운영 최강자의 타이틀을 두고 두 달간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LOE 홍보 페이지나 리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오닉스 관계자는 "판마엔 수많은 전략이 존재하지만 기존 에피소드 카드를 활용한 전략도 최근 덱 운영 전략에 전혀 뒤지지 않는 재미를 지니고 있다는 점을 이번 리그를 통해 부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fantasymaster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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