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리곤엔터테인먼트는 24일 ‘Chapter 3. 전장의 광시곡’이라는 타이틀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인 For-D MMORPG ‘칸헬(canhel)’의 성인 버전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칸헬’은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게임물등급위원회에 18세 이상 이용가 등급을 신청하고, 이에 따른 등급 심의가 완료되었다.
그 결과 오는 24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2차 CBT에서는 ‘칸헬’의 성인 버전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생동감 넘치는 전투를 위한 ‘혈흔 효과’가 추가된다. 또한 자유로운 PvP는 가능하지만 무분별한 PK를 방지하고, 초보 유저를 보호하기 위해 초보섬의 경우 PvP가 제한되는 등 시스템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 중 100명의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영웅전’과 업그레이드된 ‘쟁탈전’은 무한 PvP 전장의 백미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외에도 지역별 다양한 존보스급 몬스터들을 배치하는 등 2차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의 전투 쾌감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곤엔터테인먼트 게임전략기획팀 유철호 PD는 “칸헬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18세 이상 성인 유저들만이 참여할 수 있을 예정이지만, 추후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서버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무한 PvP를 비롯, 한층 박진감 넘치고 현실감 있는 전장을 구현하여 이번 테스트에 참여해준 유저들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칸헬’은 현재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며 22일 테스터 모집을 종료하고 23일에는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칸헬’ 공식 홈페이지(www.canh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