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11일,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는 세계 최초 온라인 트롤링 낚시게임 ‘그랑메르(Grand Mer)’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트롤링(Trolling) 낚시’는 정적인 레포츠로 알려진 일반적인 낚시와는 달리 빠른 배로 바다 위를 누비며 물고기들과 힘을 겨루는 매우 역동적인 레포츠다.
그랑메르는 이런 트롤링 낚시의 묘미를 최대한 살려 거대한 바닷물고기들과 온몸으로 사투를 벌이는 레포츠를 게임으로 구현했다. 낚시 게임의 기본인 ‘손맛’은 물론, 현대적 보트부터 미래형 초대형 보트까지 다양한 보트를 이용해 트롤링 낚시의 쾌감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낚시 경험이 없는 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핵심적 요소만을 재구성해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6종의 특색 있는 캐릭터들은 각각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상어를 비롯해 청새치와 참다랑어 등 현존하는 거대 어종이 대부분 게임 속에 구현되어 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와 경쟁 시스템은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도전 목표를 부여한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이사는 “국내 낚시인구가 6백만이고, 이 중 2/3가 바다낚시를 즐기고 있다고 하는데, 그랑메르는 이들뿐 아니라 낚시를 모르는 사람들도 편하게 집에서 낚시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대물낚시광’ 등 낚시 게임만 10여 년을 만든 최고의 베테랑들이 모여 2년 여간 개발해 온 그랑메르가 온라인 레포츠 게임 역사에도 한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조만간 게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공개하고 상반기 중 첫 번째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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