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가 오는 3월 개최되는 GDC 2015에서 '중대한' 소식을 발표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스팀 머신’ 출시일 발표 여부다. 북미 매체 Gamasutra는 7일, 밸브에서 GDC 2015를 앞두고 큰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근래에 밸브가 매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전망이다


▲ '스팀 머신'과 '스팀 컨트롤러' 이미지
밸브가 오는 3월 개최되는 GDC 2015에서 '중대한' 소식을 발표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스팀 머신’ 출시일 발표 여부다.
북미 매체 Gamasutra는 7일(현지시간), 밸브에서 GDC 2015를 앞두고 큰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근래에 밸브가 매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전망이다.
본래 밸브는 자체 행사인 '스팀 데브 데이(Steam Dev Day)'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알려왔다. 2013년 행사에서는 거실에서 TV로 스팀의 PC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하드웨어 '스팀 머신'과 이를 구동하는 '스팀OS', '스팀 컨트롤러'를 발표했고, 작년에는 '스팀 VR' 개발 정보를 전했다. 그런데, 2015년에는 스팀 데브 데이 대신 GDC 2015를 발표의 장으로 선택한 것이다.
GDC 2015가 게임쇼보다는 컨퍼런스에 가까운 자리인 만큼, 최근 밸브에서 개발 중인 게임이나 가상현실 기술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스팀 머신'의 출시일 공개도 화두에 올랐다. 특히 밸브가 지난 CES 2014에서 '스팀 머신'의 세부 스펙을 공개한 이후 출시일과 관련된 추가 발표가 없었으며, CES 2015에는 참가하지 않았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GDC 현장에서 출시 일정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
밸브는 "스팀 데브 데이는 밸브의 최신 개발 소식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인 행사였지만, 이번 해에초점을 맞춘 부분은 조금 다르다"라며 "그래서 2015년에는 GDC를 발표 무대로 삼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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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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