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식전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승률 90%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혁명가’ 김택용(SKT, 프로토스)이 스타리그 16강에 무사히 안착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월 9일(금),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8회차에서 김택용이, 민찬기(MBC게임, 테란) vs 조일장(STX, 저그) 경기 승자와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 것.
KeSPA 공식 랭킹 3위에 빛나는 김택용은 프로토스 실력자 ‘육룡’ 중에서도 송병구와 선두를 다투는 최고 실력자로 꼽힌다. 지난 2년 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김택용과 송병구의 활약을 두고 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택뱅시대’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
빠른 손과 뛰어난 멀티태스킹으로 생산과 병력운용이 모두 뛰어난 것이 강점. 끊임없이 상대의 체제와 움직임을 살피면서도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이끄는 모습이 예전 전성기를 넘어섰다는 평이다.
흠이라면 크고 작은 대회의 우승을 휩쓸며 역대 최강의 프로토스로 인정받고 있음에도 스타리그에서는 아직 우승 타이틀이 없어 ‘본좌’의 칭호를 얻지 못한 것. `EVER 스타리그 2007`과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4강에 진출했으나 결승의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김택용이 이번 리그에서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어 ‘본좌’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투 스타리그` 36강 8회차 경기는 9일(금) 오후 6시 30분, 온미디어(045710, 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전용준, 엄재경, 김태형 진행.
|
|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