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니모닉스에서 개발한 변신 대전 액션 온라인게임 `젬파이터(http://www.gemfighter.com)`의 ‘새로운 강자’가 탄생했다.
▶ ‘길드 왕중왕전’ 진행 모습
곰TV를 통해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는 총 4팀의 4강전으로 진행 됐으며, 최종 결승에서 ‘젠틀맨 길드’가 ‘백귀야행 길드’를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길드 왕중왕전’에서 최강의 자리에 오른 ‘젠틀맨 길드’는 지난 여름 치러진 1차 길드대전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경기 시작부터 많은 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젠틀맨 길드’는 결승전에 앞서 열린 이벤트전, ‘신규 보스전’을 모든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멋지게 성공해 젬파이터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 됐으며 우승팀을 비롯한 각 팀에게는 최신형 노트북, 고급 자전거, 의류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됐다.
위메이드 사업1본부 노철 본부장은 “가족과 함께 많은 젬파이터 이용자들이 경기장을 찾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대회가 치러졌다.”며 “온라인 게임이 가족의 오락문화로써 한 부분을 차지 했음을 다시 한번 실감했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젬파이터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줄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곰TV 위메이드 채널(www.ch.gomtv.com/4000)과 젬파이터 홈페이지(www.gemfighter.com)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젬파이터`는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 요소를 한층 끌어올린, 3D 온라인 액션 게임으로 콤보 공격 시스템과 이단점프, 대쉬공격 및 반격기 등 다양한 액션 및 새로운 타격감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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