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의 액션RPG ‘데카론’은 지난 12월 28일 용산 인텔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데카론 길드 최강전’을 개최했다.
게임하이의 액션RPG ‘데카론’이 지난 12월 28일 용산 인텔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데카론 길드 최강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데카론 길드 최강전’은 지난해 우승팀인 ‘천랑_공성’과 준우승팀 ‘온새미로’를 비롯해 지난 1개월 간 치열한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탄생한 각 서버 대표 12개 길드 등 총 14개 길드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하고 결승에 남은 두 팀은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온새미로’와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한 ‘하늘연가’ 길드였다. 초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결승전은 예상외로 ‘하늘연가’ 길드의 3대0 완승으로 끝났다.
우승을 차지한 ‘하늘연가’ 길드의 길드마스터 l연가슈퍼l는 “오늘을 위해 새벽까지 함께 연습해 온 길드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길드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하늘연가’는 길드원 5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대회에 이어 2번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온새미로 길드는 “바쁜 와중에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한 것이 패인”이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데카론 최강의 길드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카론’은 오는 12월 31일 6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Action6: Good Day To Die’를 본서버에 선보일 예정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