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매니아의 두번째 퍼블리싱작인 ‘레드워매니아’(개발사 그라제)가 겨울방학을 맞아, E-sports 스터디움에서 ‘붉은전장 토너먼트’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1월21일 부분유료화를 실시한 이후 순항을 거듭하고 있는 레드워매니아는 ‘본격 성인 액션MMORPG’를 타이틀로 내세우며, 사용자간의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시스템으로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
기존의 평면적인 1:1의 사용자간 전투시스템(PK)이 아닌, 의뢰자-대행자-암살자의 삼각구도를 이용한 사용자간 전투시스템으로 보다 입체적이며 치밀한 전투가 가능해진 것. 이러한 독특한 시스템이 유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자, 레드워매니아는 지난 12월22일 전투특화필드인 ‘붉은전장’을 오픈했다. 이 전장에서는 사용자간 전투에 따른 패널티가 없으며, 팀 대 팀 경기가 가능해 전략적인 집단 전투를 플레이 해볼 수 있다.
무한 전투특화필드인 붉은전장 오픈과 함께 아이템매니아는 유저들을 위한 ‘붉은전장 토너먼트’ 대회를 준비하였다. 이번 12월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 접수를 받은 뒤 예선을 거쳐 총 4팀을 선정, 36명의 유저들이 결승전 장소인 용산 E-sports 스터디움에서 결전을 치를 예정이다. 결승전은 신년 1월10일(토)에 실시하며 1등 팀에게는 150만 원, 2등 팀에게는 100만 원, 3등 팀에게는 50만 원의 상금과 희소성 있는 게임아이템 등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또한 행사당일 시상식과 함께 레드워매니아 유저들을 위한 게임개발사 ‘그라제’의 개발진/유저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템매니아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업데이트된 게임시스템과 어울리는 역동적인 게임대회 이벤트를 기획하였으며, 앞으로도 유저들을 위해 유저간담회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보다 다채로운 행사들을 준비할 것”이라 밝혔다. ‘레드워매니아’는 독특한 사용자간 전투시스템인 ‘붉은암살단’으로 MMORPG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아왔으며, 새로 업데이트된 전투특화 영역 ‘붉은전장’역시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게임 ‘레드워매니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redwarman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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