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는 왕자의 분노, 크로노스 시즌7 에피소드4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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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7 에피소드4 왕자의 부활-베르키엘` 콘텐츠를 12월 23일 추가한다. `크로노스` 유저들에게 있어 반드시 쓰러뜨려야 할 최강의 적 `아크모데움의 5대 수장` 중 하나인 `베르키엘`이 등장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게임 최고의 실력을 갖춘 고레벨 유저를 위한 콘텐츠가 다수 추가된다

리자드인터렉티브은 2008년 `크로노스`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시즌7 에피소드4 왕자의 부활-베르키엘` 콘텐츠를 12월 23일 추가한다고 밝혔다.

`크로노스` 유저들에게 있어 반드시 쓰러뜨려야 할 최강의 적 `아크모데움의 5대 수장` 중 하나인 `베르키엘`이 등장하는 이번 에피소드는 게임 최고의 실력을 갖춘 고레벨 유저를 위한 콘텐츠가 다수 추가된다.

먼저 한 번 떨어지면 바로 즉사하는 낭떠러지로 이뤄져 한치도 방심할 수 없는 `심연의 나락` 던전과 베르키엘과 그의 충직한 부하들인 `변절자 군대`가 머무는 곳인 `베르키엘 신전` 등 2개의 던전이 추가된다. 심연의 던전은 100레벨 이상의 유저만 입장할 수 있으며, 베르키엘 신전은 심연의 나락에서 얻은 아이템을 조합해 만든 열쇠로 들어갈 수 있다.

모든 고난을 물리치고 베르키엘을 사로잡는데 성공하면 일정 확률로 `아크모데움 5대 수장의 방어구` 중 하나인 `베르키엘의 헬름`을 얻을 수 있다. 시즌7 에피소드4를 통해 처음 공개된 아크모데움 5대 수장의 방어구는 베르키엘의 헬름과 `자키엘의 건틀렛`, `마타리엘의 벨트` 등이 있으며 각각 현재까지 공개된 아크모데움 5대 수장 중 3명의 수장에게서 얻을 수 있다. 아머와 그리브는 차후 아크모데움 5대 수장 중 나머지 2명인 `타우리엘`, `아스모렐` 추가와 함께 구현될 예정이다.

아크모데움 5대 수장의 방어구는 지금까지 등장한 `크로노스`의 방어구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며, 특히 일정 개수 이상 착용했을 시 세트 옵션이 적용된다는 특징이 있어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크로노스`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리자드인터렉티브 김의석 이사는 "크로노스 시즌7 에피소드4는 시즌7의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서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시즌7 스토리의 완결과 함께 강력한 적과 엄청난 보상으로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2008년 한 해 동안 크로노스를 사랑해준 유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드리며 2009년 시작될 크로노스 시즌8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노스`에서는 지난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kr)를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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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온스튜디오
게임소개
'크로노스'는 시점의 확대와 축소, 회전이 자유로운 풀 3D MMORPG로, 거리와 방향에 따라 입체감이 살아나는 3D 사운드를 도입하여 공간의 느낌을 극대화한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 밖에 레벨과 스킬을 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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