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 클래식에서 프로토스의 활약이 눈부시다.
곰TV가 주최하고 TG삼보와 인텔 코리아가 후원하는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32강전 마지막 경기가 오는 30일 곰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곰TV 클래식에서 이미 16강에 진출한 선수 중 무려 7명이 프로토스다. 게다가 30일 경기에는 STX 김구현이 경기를 앞두고 있다. 만약 김구현이 16강 진출 티켓을 따낸다면 프로토스 ‘6룡’이라 불리는 김택용, 송병구, 허영무, 도재욱, 윤용태, 김구현이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 최초로 클래식 16강에서 진검승부를 펼치게 된다.
KTF 신예 고강민과 박재영의 활약도 지켜볼 만하다. 고강민은 위메이드 전태양, 박세정을 격파하고 올라온 신예 저그다. 위메이드 프로토스 라인의 중심인 박세정을 격파한 기세를 몰아 CJ 박영민을 잡고, 김택용과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재영은 CJ 서지훈, 르까프 김성곤 등 대선배를 물리치고 올라온 저력있는 선수로 시즌1 우승자 르까프 이제동을 어떻게 상대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32강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16강에 이름을 올린 팀도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다르다. 지난 시즌 4강, 8강 최다 진출자에 이어 우승자까지 배출한 르까프가 이번 시즌에는 아직까지 16강에 단 한 명의 선수도 진출시키지 못했다. 오히려 지난 시즌 32강에서 전 선수가 고배를 마신 위메이드가 박성균, 안기효, 김성진을 16강에 진출시키며 이번 시즌 최다 진출팀이 되었다. 이 날 출전하는 이제동, 손찬웅이 르까프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 지도 관심거리다.
이 밖에도, 6연승으로 최다세트 연승가도를 달리던 STX 이신형, 위메이드 임동혁이 동반탈락하면서 연승상을 향한 치열한 다툼을 벌어지고 있다. KTF 이영호, CJ 조병세, STX 박종수가 4연승으로 나란히 연승행진 중에 있어 앞으로 남은 경기에 이들의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
전 경기는 곰TV(www.gomtv.com)로 생중계되며 리그 정보와 VOD는 곰TV 클래식 홈페이지(www.gomtvstar.com)를 통해 볼 수 있다. 현장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목동 영상고등학교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가능하다.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