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이 서비스하고, 맥스온소프트가 개발한 캐주얼 3D MMORPG ‘아스다이야기’가 약 1개월간의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유저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스다이야기’는 밝고 경쾌한 세계 속에서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개성이 강한 몬스터들이 엮어가는 3D MMORPG로, 커플 시스템인 ‘소울메이트’ 시스템, 무한 코스튬플레이가 가능한 ‘소웰 아이템’ 시스템 등 독특한 게임성으로 색다른 흥미를 선사하며 지난 7월 24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픈베타테스트 1개월 만인 지난 8월 24일을 기준으로 ‘아스다이야기’는 홈페이지 순방문자(unique visitor)가 11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고, 평균 동시접속자수 120% 증가, 게임 순이용자 2배 상승 등 기록 행진을 이어, 리뉴얼 게임 중 눈에 띄는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아스다이야기’는 서비스사인 엠게임과 만나 ‘아스다이야기’라는 새로운 게임으로 포장됨과동시에 엠게임의 MMORPG 개발 노하우 및 철저한 타겟 성향 분석을 통한 진단을 거쳤다. 이에 따라 캐주얼 유저들도 무리없이 게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자동 길찾기 시스템, 캐릭터 따라가기, 다양하고 풍부한 퀘스트 시스템 등을 보완하였으며, 아스다이야기의 강점인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으로 고레벨 유저들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대대적인 리뉴얼을 감행했다.
또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엠게임의 경험을 ‘아스다이야기’에 적용시켜 소울메이트와 클랜의 강화로 커뮤니티를 활성화시켜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여, 이로 인해 꾸준한 상승세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아스다이야기’의 주요 시스템인 ‘소울메이트’의 이용자 수도 약 7배 상승해 ‘아스다이야기’의 커뮤니티 성이 얼마나 활성화되고 있는지 반증하고 있다.
한편, 커뮤니케이션이 소통되는 ‘커뮤니티형 RPG’로 재탄생한 ‘아스다이야기’는 지난 8월 말 업데이트된 ‘불의대륙 플레미온’ 업데이트에 이어 오는 9월 11일 50레벨대 지역인 ‘플라비스 사막’ 과 정예 필드 ‘흐르지 않는 사막’ 등 신규지역을 오픈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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