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코리아는 5일, 네이버와 ‘풋볼 매니저 온라인’의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MO’는 작년 11월, '더 리얼 테스트'를 통해 기술점검을 마쳤다. 이번 채널링 계약을 통해 ‘FMO’는 다음 테스트부터 네이버게임과 공동 오픈으로 진행된다


▲ '풋볼 매니저 온라인'을 네이버게임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 SEGA퍼블리싱코리아)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5일, 네이버와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하 FMO)’의 네이버게임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MO’는 작년 11월, '더 리얼 테스트'를 통해 기술점검을 마쳤다. 이번 채널링 계약을 통해 ‘FMO’는 다음 테스트부터 네이버게임과 공동 오픈으로 진행되어, 네이버 회원이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간단한 인증 절차 만으로 참여할 수 있다.
네이버게임은 2010년부터 채널링 전문 플랫폼을 운영 중인 곳이다. 현재, 약 90여 개의 온라인게임, 일일 160만 명이 이용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채널링 플랫폼이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네이버게임과의 이번 채널링 계약으로 다음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FMO’는 더 많은 게이머들이 쉽고 빠르게 접속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며, "특히, 스포츠게임 팬을 대거 보유하여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인 ‘FMO’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쾌적한 테스트 환경을 위해 긴밀한 협업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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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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