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이세하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복장과 무기를 장비하고 있다. 나딕게임즈에 의하면 이것은 내년 1월 업데이트 예정인 '정식 요원' 이세하의 모습이다. 클로저스의 요원 등급은 여타 게임의 '전직' 개념으로 기본 상태인 '훈련생'과 1차 승급 후인 '수습 요원',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2차 승급 '정식 요원'이 있다.





▲ 클로저스 '정식요원 이세하'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넥슨)
29일(월), 넥슨은 '클로저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요원 이세하'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오는 30일(화) 업데이트되는 '정식요원 이세하'의 스킬 시연과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 박진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푸른 섬광으로 차원종을 쓰러트리는 이세하의 모습이 압도적이다. 클로저스에서 '정식요원'은 '수습요원'에 이은 2차 전직에 해당한다. 승급은 스토리 전개로 볼 때 베테랑 요원으로 성장한 시기인 50레벨 전후로 예상된다.
'정식요원'에게 부여되는 신규 스킬도 눈길을 끈다. 영상에는 칼을 전방위로 휘두르며 날아오르는 '하늘베기', 돌진 후 강렬한 포격으로 적을 섬멸하는 '영거리 포격', 푸른 섬광으로 지면을 폭파하는 '화염분쇄' 등 화려한 스킬들이 등장한다. 특히, 이세하의 세 번째 결전기인 '폭령검 전소'는 화면 전체를 뒤덮는 섬광으로 보는 이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세하가 착용한 '정식요원복'의 유려한 디자인 또한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검정과 파랑이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색감과 기존의 앳된 느낌을 벗어던진 제복의 품위가 느껴진다. 지난 '수습요원복'은 승급자 전원에게 무상으로 제공했기에, 이번에도 전직 보상으로 제복을 지급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넥슨은 차기 업데이트 스케줄을 통해 12월 30일(화) '정식요원 이세하'에 이어 내년 1월까지 이슬비, 서유리의 정식요원과 신규 캐릭터를 추가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 오는 30일(화)부터 이세하의 '정식요원' 승급이 가능해진다

▲ 압도적인 화력의 '영거리 포격'

▲ 지면을 가르는 '화염분쇄'

▲ 궁극의 참격 '폭령검 전소'

▲ 더는 과거의 풋내기는 존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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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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