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전략RPG ‘아틀란티카’에 신규 서버 ‘카이로’를 추가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3일 ‘베이징’, ‘도쿄’, ‘상하이’ 등 3개의 서버로 프리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아틀란티카는 신규 유저들의 폭증으로 인해 ‘오사카’와 ‘바그다드’ 서버를 추가로 오픈했다. 이어 프리오픈 기간 중 계속되는 신규회원의 유입으로 인해 오픈베타를 이틀 앞둔 오늘 한 개의 신규서버를 오픈했다.
‘아틀란티카’의 서버명은 주인공이 전설과 대륙 아틀란티스를 찾아 전세계를 모험한다는 기본 스토리에 맞추어서 게임 내에 실제 등장하는 전세계의 유명 유적지와 여행지로 하고 있다.
신규 서버 ‘카아로’는 세계 4대 문명 발상지 중의 하나이며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등 신비한 유적을 남긴 클레오파트라와 파라오의 나라인 이집트의 수도로 아프리카에 속해 있으며 유럽 및 중동과 가까운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고대부터 이들 지역과 교류가 빈번하였으며, 예로부터 내려오는 다양한 미스터리를 가진 도시이다.
엔도어즈는 9일 오픈베타베타테스트를 앞두고 현재까지의 가파른 유저 유입 추세를 감안하여 추가로 서버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등 오픈베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아틀란티카의 총괄 프로듀서인 엔도어즈의 김태곤 이사는 “프리오픈 5일째를 맞는 오늘 유저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규 서버를 추가로 오픈한다”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신서버를 오픈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의 공식 홈페이지(www.atlantica.co.kr)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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