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내부 개발 스튜디오인 띵소프트에서 개발한 액션RPG, ‘워로드(Warlord.pmang.com)’가 서비스 개시 24시간도 되지 않아 동시접속자 수 2만을 돌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3차례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거쳐 27일 오후 1시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워로드’는 만 하루도 되지 않아 동시접속자 수 2만, 신규 회원 수 7만을 달성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몰려드는 유저로 인해 오픈 당일 신규 서버 바이칼을 긴급하게 증설하고, 주말 폭주를 대비해 예비 서버도 완비해 둔 상태다.
‘워로드’의 인기는 서비스 일정이 공지된 27일 오전부터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달리더니 게임 검색어 순위도 24계단 상승해 7위에 랭크되었다.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근래들어 신규 게임들이 유저 모으기에 여려움을 겪었던 현실을 감안하면, 서비스 첫날 2만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워로드의 성적은 대단한 쾌거.”라며 “오랫동안 공들여 준비한 네오위즈게임즈의 대표 RPG인 만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워로드’는, 고구려, 영국, 일본, 중국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드넓은 세계관과 액션성을 내새운 액션 RPG로 이번 오픈베타테스트를 기해 RPG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액션 RPG ‘워로드’에 대한 상세한 소개 및 게임 플레이는 공식 홈페이지(Warlord.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