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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하멜린과 ‘저스티쇼’ 퍼블리싱 계약을 24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멜린의 ‘저스티쇼’는 다양한 영웅 캐릭터들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하여 변신하며, 간단히 키보드로 조작하는 횡스크롤 격투 액션 게임이다. 장비 강화를 위한 인챈트 시스템, 헤어스타일, 피부색, 생김새, 옷, 기타 장비 등 코스튬 플레이가 기본으로 가능하다.
특히, 변신 스킬 사용하는 캐릭터들은 아크로바틱과 같은 패러디가 가미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어드벤처, PVP존, 인스턴트 던젼을 오가는 다양한 플레이를 지원하는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유저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하멜린은 2000년 강진축구를 개발 및 서비스했으며,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인 ‘윈드슬레이어’ 등 여러 게임을 개발한 회사.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은 하멜린이 개발해 온 ‘저스티쇼’의 국내외 서비스 및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엠게임은 안정적인 퍼블리싱 시스템과 성공적인 글로벌 해외 진출 경험을 통해 하멜린과 윈-윈 전략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엠게임은 이번 저스티쇼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엠게임의 다양한 게임 라인업 구축과 함께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엠게임 이명근 퍼블리싱 팀장은 “귀여운 영웅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저스티쇼를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며 “많은 유저들이 엠게임을 통해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멜린 강대성 공동대표는 “엠게임을 통해 저스티쇼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글로벌 엠게임만의 노하우를 믿는다. 더욱 재미있는 게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저스티쇼’는 2008년 1월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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