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밀리터리 FPS게임 ‘크로스파이어(crossfire.pmang.com)’에서 이색 유저 간담회인 ‘크로스파이어 VIP Party’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월 29일 서울 용산 인텔 E-Stadium에서 개최되는 이번 유저 간담회는 기존 오프라인 행사와 달리 가족적인 분위기의 송년파티 컨셉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내년에 출시될 신규맵과 신규총기를 미리 플레이할 수 있으며, 유저들간의 토너먼트 대회도 진행한다. 또 이색코너로 개발자와의 대결이 펼쳐진다. 개발자와의 대결에서는 ‘크로스파이어’ 개발을 담당한 스마일게이트의 개발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그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
특히 이번 VIP Party에서는 대회 상위권 유저들에게 상금 및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참가한 모든 게이머들에게 ‘크로스파이어’에서 특별 제작한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박정필 이사는 “오픈 초기부터 웰메이드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진행되었던 컨텐츠 업데이트가 큰 화제였다."며 "크로스파이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유저들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설렌다.”고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크로스파이어에 많은 격려와 질타를 해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에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유저들이 원하는 크로스파이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로스파이어 VIP Party’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crossfire.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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