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 Korea는 THQ의 첫 닌텐도 DS전용 게임인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와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의 출시를 12월 14일로 확정하고, 오늘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는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게임화한 액션 게임으로 스폰지밥을 비롯한 원작의 주인공들을 잘 활용하여 풀어나가는 퍼즐 요소와 재미있는 스토리, 그리고 뛰어난 액션성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완벽한 한글화 과정을 거쳐 건전하고 코믹한 스토리의 재미를 저 연령층 아동들도 100% 만끽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간편한 조작 체계와 친절한 설명도 뒷받침 된다.
또한 닌텐도 DS 버전의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는 다른 기종들과 전혀 다른 게임방식과 입력 체계를 선택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타이틀로 원작인 WWE 프로레슬링의 세계관과 재미와 닌텐도 DS의 터치펜 인터페이스를 모두 잘 살린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충실한 한글화와 적절한 게임 난이도는 게이머의 도전 욕구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박상근 지사장은 ‘닌텐도 DS가 비디오 게임 시장의 재도약을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THQ의 첫 닌텐도DS전용 타이틀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 THQ는 앞으로도 모든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닌텐도 DS전용 타이틀을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얘기하였다.
예약 판매는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 전문 쇼핑몰 등에서 선착순으로 실시되며, 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THQ에서 준비한 선물이 증정된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는 특별히 제작된 스폰지밥 열쇠고리를,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은 닌텐도 DS Lite주변기기3종 세트(G-ONE 케이스:투명+Mizy 가드액정보호필름 +MizyUSB 파워케이블 x1개(색상 랜덤))를 각각 증정한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는 전체이용가로 33,000원,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08`는 12세이용가로 39,000원에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