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에서 주최한 `2008 컴투스 퍼블리싱 사업 설명회`에 6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 및 관련 회사 60여 곳 1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컴투스에서 주최한 `2008 컴투스 퍼블리싱 사업 설명회`에 6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 및 관련 회사 60여 곳 1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JW메리어트 호텔 3층 미팅룸 1번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컴투스에서는 퍼블리싱 게임과 개발사를 위한 마케팅 전략과 퍼블리싱 전략을 발표하고, 기존 퍼블리싱 서비스에서의 자사 마케팅 사례를 들며 그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퍼블리싱 전략에 있어서도 구체적인 협력관계 모델을 제시하고, 게임 개발과 서비스의 지원에 대한 내용을 일일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와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 관계자들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트랜드와 치열한 경쟁 구조 속에서 게임성만으로 승부하기에는 한계를 느낀다며, 모바일 퍼블리싱 서비스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컴투스 이종하 퍼블리싱팀장은 "그동안 모바일 게임을 개발, 서비스하고, 퍼블리싱을 진행해 오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 지원을 약속한다."며, "유능한 개발사 분들과 함께 협력해서 2008년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게임들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의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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