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헉슬리’가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선보일 신규 맵들의 이미지를 사전에 공개했다.
지난 달 22일 진행됐던 ‘H 프런티어 테스트’에서도 새롭게 ‘그레이 윈드락’ 맵을 추가로 선보였던 ‘헉슬리’는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도 ‘바나협곡 레이더 기지’, ‘라스트선셋 밸리’ 등 2개의 전장 맵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바나협곡 레이더 기지’에는 다양한 미래형 탈 것이 등장, 기동성 위주의 배틀버기와 지상화력의 배틀탱크, 그리고 공중 유닛인 파이터를 지원하는데, 배틀버기의 부스터 기능을 이용하면 적진으로 단번에 고속 침투가 가능해 탈 것을 이용한 다양한 전략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라스트선셋 밸리’는 건물의 지붕 위를 활용할 수 있어 높고 낮은 지형을 이용한 플레이가 가능해 게이머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웹젠 헉슬리 스튜디오 강기종 PD는 “테스트가 회를 거듭할수록 테스터들 또한 새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신규 맵을 추가해 테스트를 진행해왔다.”면서 “방대하면서도 조화롭고 짜임새 있는 구조를 지닌 ‘헉슬리’의 전투 맵은 가장 자신 있는 부분 중 하나로, 각 맵 들마다 독특한 지형적 특색을 지녀 각기 다른 전략적 플레이가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헉슬리’는 현재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 5천 명을 모집 중에 있으며 12월 13일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헉슬리’ 공식 홈페이지(www.huxle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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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윈드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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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협곡 레이더 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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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선셋 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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