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자사 최초의 온라인 야구 게임 `W 베이스볼`이 본격적인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 본선 진출 기원 한 대규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금일 밝혔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 경기에서 한국 대표의 선전을 기원 하는 ‘때려’ 이벤트가 금일부터 시작된다.
베이징 올림픽 본선 진출을 기원하는 ‘때려’ 이벤트는 금일부터 12월 3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한국 대표팀이 예선전을 통해 쳐낸 홈런 수만큼 보너스 아이템을 지급한다. 보너스 HP는 한국 대표팀이 홈런을 1~2개를 치면 1,000HP, 3~4개를 치면 프리저브(장갑)와 건너(신발)를 모든 유저들에게 지급하고 5개 이상 홈런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랜덤으로 KBO 용병을 지급한다. 한편 같은 기간 오승환, 류현진, 이현곤, 이대형 등 베이징 올림픽 최종 예선전에 출전하는 대표팀 용병2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올림픽 예선전 기간인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매일매일 5,000HP씩총 15,000 HP를 받을 수 있는 대박 HP 행사가 진행된다. 그 밖에도 게임에 접속만 해도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매일 17시부터 24시까지 게임을 플레이 하는 유저들에게 HP를 2배로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가 12월 5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그라비티 가맹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PC방 프리미엄 혜택과 이벤트 혜택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 최대 4배의 HP 획득이 가능하다.
장필봉 `W 베이스볼` 사업부장은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 진출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준 유저들을 위해 기획한 이벤트” 라고 말하며 “ 이번 이벤트가 기획의도와 같이 6개 이벤트를 릴레이로 진행해 유저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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