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 League, 오프라인 랜파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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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탈 피망의 서비스 예정작으로 펜타비전에서 개발중인 신감각 액션 스타일 ‘S4 League’의 오프라인 랜파티가 게어머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9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게임포탈 피망의 서비스 예정작으로 펜타비전에서 개발중인 신감각 액션 스타일 ‘S4 League(s4.pmang.com)’의 오프라인 랜파티가 게어머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삼섬동 코엑스몰에서 진행된 S4리그 랜파티는  슈퍼소닉 신청자 30여명과 이들이 초대한 1명의 친구들로 총 6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공식 서포터즈 수퍼소닉에게는 최초로 선보이는 미공개 무기와 스킬, 캐릭터 복장 등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할 수 있고, 개발자들과 게임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랜파티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지난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 미흡했던 부분이 대폭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액션게임의 재미를 더욱 강화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쾌적한 주변환경과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해소해주는 개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오프라인 랜파티에 참여할 30명의 수퍼소닉 모집에 4000여명이 몰려 13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순수하게 랜파티 참석을 위해 광주광역시에 찾아온 열성 게이머도 있었다.

펜타비전의 신봉건 이사는 “게이머들에게 S4 League의 새로운 모습을 평가받고 많은 이야기를 듣고자  이번 오프라인 랜파티를 준비하게 됐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많은 성원과 애정을 보여준 유저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4 League’의 공식 홈페이지(s4.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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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TPS
제작사
펜타비전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S4 리그'는 근미래 시대 폐기된 전쟁 시뮬레이터 '넷 스피어'가 e스포츠로 발전했다는 내용을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다. 'S4 리그'는 스포츠 게임의 룰과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 그리고 TPS 조작 방식을 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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