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AS로마가 속한 E조는 최종전을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AS로마, CSKA 모스크바까지 세 팀의 승점이 5점으로 같아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 심지어 E조의 또 다른 경기인 CSKA 모스크바와 바이에른 뮌헨 전의 결과에 따라 AS로마, 맨체스터 시티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


▲ AS로마와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한국 시각으로 12월 11일 새벽 4시 45분, AS로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이 AS로마의 홈구장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다.
맨체스터 시티, AS로마가 속한 E조는 최종전을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AS로마, CSKA 모스크바까지 세 팀의 승점이 5점으로 같아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 심지어 E조의 또 다른 경기인 CSKA 모스크바와 바이에른 뮌헨 전의 결과에 따라 AS로마, 맨체스터 시티의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
상황은 AS로마에게 조금 더 유리하다. 이날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승리하거나 최소 비긴다면 자력으로 16강에 진출한다. 경기가 AS로마의 홈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호재다. 비록 카스탄, 토로시디스는 여전히 결장 중이지만 대부분의 부상자들이 복귀하여 전력 누수가 크지 않다.
반면 맨체스터 시티는 자력 진출이 불가능하다. 이번 경기에서 AS로마에게 승리해도 E조의 또 다른 경기인 CSKA 모스크바와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모스크바가 승리하면 승점에서 밀려 탈락하게 된다.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 아구에로가 부상으로, 야야 투레가 징계로 결정한다. 부상에서 갓 돌아온 다비드 실바의 출전 여부 역시 불투명하다.
두 팀 중에서 한 팀은 반드시 떨어지는 경기다. 잉글랜드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이탈리아 명문 클럽 AS로마 중 어느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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