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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K는 캡콤의 인기 게임 소프트웨어, PS2용 ‘바이오하자드 4’의 9월 14일 발매에 이어, PSP용 ‘극마계촌’과 PSP용 ‘몬스터헌터 포터블’을 9월 21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 ‘레지던트 이블’ 이라는 헐리웃 영화로 리메이크 되며 널리 알려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10년 전에 처음 소개된 이후, 시리즈 누계 3,000만개 돌파할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에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바이오 하자드 4는 북미판을 기본으로, 보다 실감나는 게임 전개가 가능하며, 게임 공략집과 역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북을 합본 발매한다. 15년 만에 PSP용으로 재탄생되는 극마계촌은 이미 8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추억의 게임을 PSP로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쉽게 그만 둘 수 없는 중독성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초보자 모드’가 새롭게 추가 되어 난이도 선택의 폭이 늘어나, 초보자부터 매니아까지 폭 넓게 즐길 수 있다. |
몬스터헌터 포터블은 2005년 패미통 어워드 우수상(휴대용 게임기 최고상)을 차지한 게임으로 원시 시대를 모티브로 하여, 수 많은 몬스터를 사냥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다룬 게임이다. 특히 PSP의 애드혹 모드를 이용하면 4인 협동 파티 플레이로 다양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게임 진행에 대한 다양한 팁이 담겨있는 총 144p의 ‘서바이벌 가이드 북’을 동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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