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오는 8월 12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라비티 페스티벌’은 라그나로크 페스티벌의 새이름으로 지난해까지 4회 진행됐던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에 이어 라그나로크 온라인 유저들의 참여 공간인 ‘라그나로크 존’과 그라비티의 출시 예정작을 소개하는 ‘그라비티 존’으로 구성된 테마 파크로 만들어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라그나로크를 포함해 현재 그라비티에서 서비스중인 타임앤테일즈와 스타이리아, 로즈온라인과 출시 예정작인 라그나로크 온라인 2, 레퀴엠, 에밀크로니클 온라인 등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그라비티 페스티벌에서는 지금까지 라그나로크 페스티벌과 같이 코스튬플레이, 댄스 배틀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라그나로크 온라인 최강의 길드를 가리는 길드 PC방 대전의 결승전이 열린다. 또한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주제로 경합을 벌였던 영상페스티벌과 펜아트공모전의 전시회와 시상식이 실시되며 깜짝 경매를 통해 RO shop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에밀크로니클 온라인, 스타이리아, 로즈온라인, 타임앤테일즈 등 그라비티의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으며 각 게임의 개발자를 통해 게임 소개를 들을 수 있다.
그밖에도 라그나로크 OST를 부른 가수의 깜짝 공연과 즉석 퀴즈쇼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Time N Tales의 주제곡을 부른 상상 밴드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6은 일본, 태국, 미국, 독일 등 총 11개 국에서 22명의 해외 유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