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소환 대전 `큐이`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소환 대전 `큐이`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큐이는 하드코어 FPS와 캐주얼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퓨전 캐주얼 슈팅게임. 게이머의 캐릭터가 소환수를 타고 다니며 콤보와 스킬을 사용해 대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공개 테스트가 시작되는 7일에는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총 3시간 동안 큐이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주말인 8일과 9일은 오후 1시부터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대 8명의 인원이 참가해 최후 1명이 살아 남을 때까지 싸우는 ‘개인 대전 모드’와 최대 4:4대전인 ‘팀 대전 모드’가 구현된다. 또한 총 8개의 캐릭터와 10개의 소환수가 공개돼, 게이머들은 각기 다른 공격 패턴과 특성을 가진 소환수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윈디소프트 게임사업본부 양만갑 이사는 "소환 대전 이라는 신장르가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윈디소프트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곧바로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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