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레이싱게임 ‘버스트랠리’가 2006년 2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게임빌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레이싱게임 ‘버스트랠리’가 2006년 2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게임빌이 국내외 시장을 겨냥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개발한 버스트랠리는 게임빌에서 처음 만든 레이싱게임으로,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디지털콘텐츠대상 모바일 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버스트랠리는 수도(Pseudo) 3D 엔진을 이용해 화려한 3D그래픽 효과를 연출, 실감나는 속도감을 구현하여 모바일 레이싱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이다.
게임빌의 송병준 대표는 “이번 수상이 2004, 2005년 수상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수상이어서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놈, 물돌 시리즈에 이어 버스트랠리 또한 국내외에서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빠르면 8월 말, 국내 및 해외에서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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