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서 28일부터 음성채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CJ인터넷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서 28일부터 음성채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서든어택의 ‘음성채팅 시스템’은 국내 FPS 게임 최초로 게임내 구현한 자체 시스템으로서 플레이 중 게이머들간의 음성을 통한 대화가 이뤄진다.
특히, 외부 프로그램을 통한 ‘보이스채팅’을 채택하고 있는 기존 게임들과 달리 자체 프로그램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이용의 편리성은 물론 게임내 성능 저해 요소를 최소화 한 장점을 지닌다.
향후 서든어택은 ‘음성채팅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됨으로써 팀원간의 일체화된 전술과 전략으로서 한층 더 강화된 팀플레이의 묘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실제 전장에서 부대장과 대원들이 ‘무전기’로 공격 및 전술 등에 대해 의사소통을 하는 것과 같은 방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기술은 ‘클랜’ 및 ‘커뮤니티’ 활성화는 물론 채팅에 익숙치 않았던 게이머들에게 가이드 역할을 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 업체는 밝혔다.
최근 동시접속자수 12만 돌파와 e-스포츠 공인 종목 채택 등에 힘입어 더욱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서든어택은 이번 ‘음성채팅 시스템’의 도입으로 더욱 힘찬 날갯짓을 할 전망이다.
한편, 서든어택의 ‘음성채팅 시스템’은 마이크를 갖춘 헤드셋을 컴퓨터에 연결하고 게임에 접속, 게임옵션으로 들어가서 사운드를 선택하고 음성채팅 설정 켜기를 한 뒤, 설정마법사의 테스트 시작을 클릭하고 볼륨 조정을 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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