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올해 ‘팡야’,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이은 차기작으로 온라인 비보이 댄스 게임 ‘그루브파티’를 서비스한다고 이 달 26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팡야’,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이은 차기작으로 온라인 비보이 댄스 게임 ‘그루브파티’를 서비스한다고 이 달 26일 밝혔다.
‘그루브파티’는 스트릿 댄스 게임으로 실제 비보이로 활동 중인 ‘리버스’, ‘라스트포원’, ‘드리프터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팀들이 모션캡쳐 등을 위해 게임 제작에 대거 참여했으며, 기존에 캐주얼 댄스 게임과 차별화 된 역동적인 모션과 리듬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그루브파티`의 서비스를 통해 10대에서 30대를 아우르는 유저층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이한근 전무는 “이미 스트릿댄스라는 콘텐츠 자체는 세계적인 문화코드로 자리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퍼블리싱 권한을 보유한 한빛소프트가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빛소프트는 조만간 ‘그루브파티’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비공개 테스트 등 향후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