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은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와 제휴, 온라인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에서 게임 내 영화 캐릭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 ‘파이스토리’와 제휴, 온라인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에서 게임 내 영화 캐릭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테일즈런너는 파이스토리의 주인공 ‘파이 캐릭터 모자’를 업데이트하며 게임 내 아이템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이번 주 업데이트를 통해 나머지 주인공 트로이, 네리사, 코델리아 등의 아이템도 추가해 유저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테일즈런너는 16일부터 30일까지 게임 내에서 파이스토리 아이템을 구매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200명에게 시사회권을 증정한다.
오는 7월 6일 개봉하는 파이스토리는 한국의 에펙스디지털과 디지아트가 미국 제작사 원더월드 LLC 와의 공동제작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이다.
나우콤 게임사업부 정순권 PD는 “캐주얼 게임 유저들의 애니메이션 영화에 대한 관심은 상당한 편”이라며 “게임 내에서 자연스레 영화를 접하고 시사회까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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