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모바일게임 ‘블랙클라우드’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시작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모바일게임 ‘블랙클라우드’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이엔지넥스가 개발한 블랙클라우드는 CJ인터넷이 ‘넷마블모바일맞고’와 ‘말랑말랑풍선차기’에 이어 SK텔레콤에 세 번째로 선보이는 모바일게임.
특히,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소재로 시나리오를 구성했다는 점과 함께 최대 3개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는 멀티캐릭터 운용은 주인공 자신만이 아닌 각각의 캐릭터가 모두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준다. 전투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전략 RPG로서 역동적이고 화려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그래픽적으로도 세련된 배경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턴제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은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지형 고저의 구현을 통해 공격방식의 차별화를 꾀한 ‘지형 효과’ 등을 도입한 것도 특징.
앞으로 CJ인터넷은 다양한 장르의 지속적인 신규 게임 출시를 통해 모바일사업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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