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프로젝트 혼’이 9월 18일(화) 지스타 프리미엄 행사에서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 동안 소문으로만 존재했던 게임인만큼 많은 추측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공개한 영상으로 메카닉 슈팅 게임이라는게 밝혀졌습니다.




▲ 다양한 메카닉이 등장하는 '프로젝트 혼'
베일에 싸여있던 엔씨소프트 신작 '프로젝트 혼'이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많은 추측이 있었지만, 프로젝트 혼은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메카닉 게임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아직 정확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상을 통해 어떤 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는지 유추해볼 수는 있습니다. 먼저 게임에는 여러 종류의 메카닉이 존재하며, 이들은 부스터를 사용하거나 오토바이로 변신하는 등 고유한 이동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건물의 벽을 타고 이동하면서 적을 사격하고 스캔을 사용해 부위별 피해를 파악하는 등 다양한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투 방식도 메카닉이기에 가능한 액션들을 사용합니다. 벽을 손쉽게 부수거나 자동차를 방패로 이용하는 등, 힘과 기술을 사용한 전투 시스템을 엿볼 수 있습니다
魂(넋 혼)이라는 프로젝트 이름처럼 치열한 전장에 투입된 병사들의 영혼이 느껴지는 게임. 그 생생한 전투 현장을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프로젝트 혼 하이라이트 무비 (출처: Plaync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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