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바닐라캣의 프리오픈테스트가 29일부터 실시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온라인게임 바닐라캣의 프리오픈테스트가 29일부터 실시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에 따르면 바닐라캣은 프리오픈테스트를 통해 서버부하 테스트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바닐라캣은 나비야인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패션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패션과 유행에 관심이 많은 1020세대 여성게이머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닐라캣은 ‘패션’과 ‘라이프’라는 독창적인 소재를 온라인게임에 접목시킴으로써 게이머들에게 의상디자인과 판매, 패션모델 등 다양한 의상관련 전문직업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개발사측은 설명한다.
실제 게임 내에는 1만 6,000여벌 이상의 의상과, 연예인 패션아바타, 패션메신저 ‘마이폰’, 패션 다이어리, 모델/디자이너/MD를 비롯해 다양한 패션관련 직업 등의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랭크 점수 고·저점 벌어져, 이터널 리턴 ‘겜빗’ 우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