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11월 20일(목), 신규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6.0.3 패치가 국내 서버에 적용되었다. 이번 패치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 '주둔지 지배'와 '싸움꾼 조합'이 추가됐으며, 신규 던전이 등장하고 최고 레벨이 100으로 상승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6.0.3 패치가 11월 20일(목) 한국 서버에 적용됐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11월 20일(목), 신규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6.0.3 패치가 국내 서버에 적용되었다.
핵심은 새로운 콘텐츠 '주둔지 지배'와 '싸움꾼 조합'이 추가다. 또한 신규 던전이 등장하고 최고 레벨이 100으로 상승했다.
주둔지는 플레이어가 직접 경영하는 일종의 하우징 시스템이다. NPC를 고용해 다른 지역으로 파견시키거나 주둔지를 강화시킬 수 있으며, 전리품 획득 임무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건설하는 건물에 따라 형상 변환 장비, 탈것 속도 증가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퀘스트 시스템에도 변경점이 생겼다. 최고 레벨까지 주요 퀘스트들만 수행했던 이전 확장팩들과 달리, '보조 퀘스트'와 '추가 임무'가 도입됐다. 보조 퀘스트는 주요 퀘스트를 달성할 경우 발생하며, 추가 임무는 드레노어의 일부 지역에서 받을 수 있다. 두 콘텐츠를 완료하면 많은 경험치와 골드를 받을 수 있으며, 진행 상황은 세계 지도에서 확인 가능하다.
PVP에서는 '전장의 긴급 소집'이 삭제되고, 새로운 보상 체계가 적용된다. 100레벨 플레이어는 전장 시합의 최종 점수에 따라 금, 은, 동의 금고를 받을 수 있으며, 금에 가까울수록 더 좋은 보상이 들어있다. 투기장의 경우, 연습 전투에 참여하는 100레벨 플레이어에게 강철 금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강철 금고에서는 일정 확률로 명예 점수나 명예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확장팩에서 주목할 만한 변경점은 '드레노어의 선물'이다. 모든 캐릭터는 92레벨부터 98레벨까지 각 2렙 구간마다 전문화 스킬들이 영구적으로 강화되는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선물 순서는 무작위지만, 최종적으로 100레벨을 달성하면 모든 선물을 얻게 된다.
그밖에도 6.0.3 패치에서는 던전, 습득 아이템, 전문기술, 경매장에 대한 패치가 이루어졌다. 더욱 자세한 패치 내용은 패치노트 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6.0.3 패치노트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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