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1월 18일(화) 저녁 7시 20분, 일본과 호주의 A매치 친선 경기가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올해 들어 A매치 성적이 좋지 않던 일본은 지난 온두라스전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상대 중원을 장악하는데 성공하며, 6:0 대승을 거뒀다. 특히, 에이스 혼다 게이스케의 활약이 고무적이다. 지난 경기에서 스트라이커로 변신한 그는 1득점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혼다 게이스케
한국 시간으로 11월 18일(화) 저녁 7시 20분, 일본과 호주의 A매치 친선 경기가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올해 들어 A매치 성적이 좋지 않던 일본은 지난 온두라스전을 통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당시 일본은 중원을 완전히 장악하며 6:0 대승을 거뒀다. 또한, 최근 부진했던 에이스 혼다 게이스케가 팀 승리를 이끈 것도 고무적이다. 지난 경기에서 스트라이커로 변신한 그는 1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목표로 했던 세대 교체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그간 만족스런 모습을 보인 신예 선수가 없던 가운데,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는 노장 엔도 야스히토와 하세베 마코토를 새로운 미드필더 진영의 축으로 내세웠다.
이들의 기용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지만, 미래에 대한 해법은 아니다. 각각 34세, 30세인 두 선수가 다음 월드컵까지 기량을 유지할 가능성은 높지 않기 때문이다.
한편, 2015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편성된 호주는 현재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월드컵에서 전패를 당했으며, 이후 경기에서의 성적도 1승 1무 4패다.
이는 세대 교체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해리 키웰, 마크 비두카, 마크 슈와처 등의 선수들이 떠났어도 대표팀을 이끄는 건 아직 은퇴하지 않은 노장 선수들이다. 팀 케이힐, 마크 브레시아노가 대표적인 예다. 34세의 나이인 이들은 노쇠화로 인한 기량 저하가 심각하지만, 팀 내 에이스 역할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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