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상용화 서비스를 11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상용화 이용료는 개인자격 한달 기준으로 24,200원이며 24일부터 시작된 예약가입 이벤트를 통해 가입하면 1개월 이용시 5일, 3개월 이용시 15일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CJ인터넷은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상용화 서비스를 11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상용화 이용료는 개인자격 한달 기준으로 24,200원이며 24일부터 시작된 예약가입 이벤트를 통해 가입하면 1개월 이용시 5일, 3개월 이용시 15일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또 3개월 이용자는 약 20% 가량 저렴한 5만 9,400원에 결제할 수 있다.
한편 PC방 요금은 300시간, 600시간, 1,000시간, 3,000시간 등 사용량에 따라 결제하는 정량제를 도입할 예정이며 예약가입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하면 20~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인터넷은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최근 대해전, 무적함대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율을 확인할 수 있었던 만큼 순조롭게 상용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블리자드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 정액제를 채택한 MMORPG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처음인 만큼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상용화 성공 여부에 게임 관계자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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