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가 11일부터 3차 프리(Free)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가 11일부터 3차 프리(Free)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25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는 회원으로 가입하는 게이머 모두를 대상으로 5일동안 진행되며 분노모드을 수동으로 조작하고, 가속이 강화되는 등의 캐릭터 조작체계와 전체적인 게임 화면 UI 를 변경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 테스터들이 가장 많이 요청했던 대시모드와 분노모드의 게이지의 표시도 이번 3차 클베를 통해 구현되며 움직이는 블록, 점핑볼, 트위스트 의 3개의 트레이닝 맵을 비롯해 단체전 모드가 추가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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