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문화협회(이하 인문협)에서는 7일 공지를 통해 카트라이더의 대체 게임으로 ‘콩콩 온라인’을 선정하기 위해 메가엔터프라이즈와 접촉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문협은 6일 유료콘텐츠대책위원회을 열고 ▲대 언론사 홍보팀 구축 ▲게임사를 상대로 공청회를 열어 새로운 과금체계 제안 및 홍보 ▲배틀필드 2를 적극 육성해 워록 유료화에 대비하는 등 ‘향후 대책방안’ 8개항에 합의했다.
인문협 관계자는 “카트라이더 대체게임으로 국내업체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업체에서도 수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메가엔터프라이즈의 콩콩 온라인과 네오위즈의 알투비트가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밝혔다.
한편 인문협은 워락의 대체게임으로 선정해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는 EA의 배틀필드 2에 대해 현재 4,322장이 예약주문됐다고 밝혔다.
유료콘텐츠대책위윈회 향후 대책방안
1. 대 언론사 홍보팀을 구성한다
2. PC방 체인점 본사와 간담회 및 공청회를 가져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
3. 게임사를 상대로 공청회를 열어 새로운 과금체계 제안 및 홍보
4. 넥슨의 부정적인 이미지(표절문제,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상술)를 부각시켜 PC방만이 아닌 학부모단체, 청소년 단체 등의 협조를 구한다.
5. 메가 엔터프라이즈(콩콩 온라인) 와 접촉하여 카트라이더 대체게임으로써의 가능성 타진
6. 한개의 PC에서 두가지 이상의 게임이 실행되지 않게 프로그램 개발(한컴 투계정 포함)
7. 5번과 6번등의 사안은 불매참여업소에게 우선적인 혜택부여(참여업소와 비참여업소 차별화)
7. 배틀필드를 적극 육성하여 워록의 유료화를 대비
8. 넥슨게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하여 기술적인 대처방안 수립
|
|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